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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제목
문화재청, 서울 초안산 분묘군(사적) 토지 매입 및 일상관리에 64.9억 지원
등록일
2023-01-25
주관부서
보존정책과
작성자
문화재청
조회수
130

관계기관(서울시·노원구·도봉구)과 합동 점검 실시해 보수·정비 예정


<보도 내용>

□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 관리 부실 관련
ㅇ 서울 초안산 분묘군의 무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가치있는 석물들도 부서지거나 방치됨
ㅇ 문화재청과 지자체(도봉구․노원구)가 초안산 분묘군의 관리 부실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을 미룸


<문화재청 입장>

□ 문화재청은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 보존·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현장관리를 맡고 있는 지자체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ㅇ 초안산 분묘군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2002년) 면적 중 약 98%(전체 32ha중 사유지 31.4ha)가 사유지로, 훼손이 진행 중인 분묘와 석물의 체계적인 정비 등을 위해서는 우선 사유지 매입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문화재청은 현장관리를 맡고 있는 지자체(도봉구․노원구)의 사유지 매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초안산 분묘군 사유지 매입현황.jpg


ㅇ 또한, 분묘군 및 석물정비, 풀깎기 등 시급한 일상관리를 위해 17.5억원(2009~2022년/국비12.3억원)의 예산을 지자체에 지원하였고, 초안산 분묘군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해 자지체가 기 수립한 종합정비계획(2016년 노원구, 2019년 도봉구)을 토대로 사유지 매입, 조사·연구, 분묘·석물 정비, 탐방로 및 관람편의시설 정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ㅇ 아울러, 올해에도 문화재청은 초안산 분묘군 보존·관리를 위해 토지매입 및 일상관리에 필요한 64.9억원(국비 45.4억원)을 지자체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 문화재청은 관리단체인 서울시, 현장관리를 담당하는 노원구·도봉구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초안산 분묘군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ㅇ 문화재청은 초안산 분묘군에 대해 관리단체인 서울시, 현장관리를 담당하는 노원구, 도봉구와 함께 1~2월 중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긴급하게 보수가 필요한 분묘 및 석물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수·정비토록 하겠습니다.
 ㅇ 아울러, 분묘 및 석물이 넓은 지역에 산재해 관리하기가 어려운 초안산 분묘군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일상관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초안산 분묘군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존정책과 이종훈 과장(☎042-481-4830), 최신영 사무관(☎042-481-483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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