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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겨진 잘 못된것들을 국민들도 알아야합니다
등록일
2022-09-21
작성자
원운미
조회수
139
선운사 경우 주지스님 그리고 송광사 자공 주지스님, 대흥사 법상 주지스님 이 세 사람은 형제처림 재닌다고 한다. 이들은 사찰불사를 한 업체 한들(화순소재)에 몰아주고, 매달 정기적을고 뒷돈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www.krlaoea.org

한들은 처음에는 송광사 자공스님과 인연이 깊었으나, 자공으로부터 경우 법상을 소개 받는다. 경우 같은 경우에는 사찰의 모든 공사를 한들에 밀어주고 자신이 훗날 주지소임을 마치고 평 스님을 돌아갈 때를 대비해서 토굴(암자복원) 지어줄 것을 요구, 이에 선운사 경내의 적당한 위치에 암자를 복원한다.

그것이 내원암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한들은 그 조건으로 불교회관 석전 기념과 각종 문화재 사업의 이권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자료 몇 건만 찾아봐도 충분히 의신할 만한 소지가 있다. 토굴 복원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그리고 한들의 장부만 대조해봐도 알 수 있다.

지금도 한들에서 대웅전 해체 복원을 진행 중이고, 각종 사업도 진행 중이다. 충분히 의심이가는 정황은 그 어떤 업체도 선운사에 발을 딛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팩트다.

그 과정에서 문광부로 지원받은 석전 기념관등은 운영 실태가 형편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국감에서는 이 같은 고리를 밝혀 더 이상 국민들의 아까운 호주머니를 터는 일은 없었으면 싶다.

나는 이를 끝까지 추적 밝힐 것이다 그것은 정당하다면 스님들을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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