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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궁중문화축제, 야간개장 등 암표상들이 설치는데
등록일
2022-09-19
작성자
홍한표
조회수
104
정말 국립현대미술관만큼의 통제력도 없는 정부기관이 어디있습니까?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하고 본인만 관람할 수 있도록 야간개장이나 궁중문화축제 등을 기획하셨어야죠

국립현대미술관도 이건희 전시회할 때 본인만 관람 가능하도록 예약자의 신원과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하고 입장시켰습니다.


지금 신청 인원은 많고 수량은 적게 풀리고 하니까 10배 넘게 이윤을 붙여 암표상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경북궁 야간개장만 해도 장당 3천 원의 입장료를

3만 원에 내놓고 파는 사람들 수두룩합니다.



행정에서 어떻게 암표상을 독려하는 제도를 만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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