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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신왕실도자,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서양식 도자기」 특별전 개최
작성자
문화재청
작성일
2020-07-28
조회수
1195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동영)729일부터 104일까지 개항 전후 조선왕실의 도자기 변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 왕실도자,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서양식 도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과 프랑스 수교(1886)를 기념하여 프랑스 사디 카르노 대통령이 고종에게 보낸 살라미나 병과 필리뷔트(Pillivuyt) 양식기 한 벌, 백자 색회 고사인물무늬 화병등 그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근대 서양식 도자기 40 점이 처음으로 전시되며, 이를 포함해 프랑스·영국·독일·일본·중국에서 만들어진 서양식 도자기 등 약 310400점의 소장 유물이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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